관심을 갖고 있던 곳에
어렵사리 조그만 밭을 사서 6개월을 기다린 끝에
드디어 작은 농막을 하나 설치하게 되었다.



약간은 경사가 있고
언덕배기에 위치한 터라
밭에서 내려다 보는 확 트인 풍경이 바라볼만한 곳이다.


오전부터 포크레인 터 닦기 작업이 한창이다.
컨테이너를 설치할 상단과
데크를 설치하기 위해 하단 평탄화 등 2단으로 작업을 한다.






드디어 자리잡은 컨테이너 상자






컨테이너 상자 안쪽에서
창문을 통해 바라다 본 풍경이 한 폭의 그림같다.


이제 컨테이너 지붕 작업과 전기만 연결을 하면 큰 공사는 마무리 될 듯..
주변 정리와 꾸미는 것들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할 일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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